미군이 중동에 파견 나가서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있다네.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에서 나온 식단 사진 봤는데, 회색 고기에 삶은 당근, 딱딱한 패티 하나가 전부라니… 진짜 충격적이다. ㄷㄷ
전에 중동 전쟁 전에는 스테이크랑 랍스터까지 먹었다는데, 지금이랑 비교하면 말이 안 되잖아. 게다가 가족들이 소포로 먹을 거 보내줘도 제대로 전달도 안 된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까. 일본에서 중동으로 이동한 트리폴리호 식사도 비슷하다고 하니, 전체적으로 식단 문제가 심각한 듯.
이란 대사관에서 트럼프 정부를 비꼬면서 SNS에 사진 올린 것도 웃기네. "이게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해 병사들에게 주는 음식"이라고 ㅋㅋㅋ 솔직히 이런 상황이면 사기 저하될 수밖에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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