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에서 마약 주문, 신상 유포, 심지어 보복 테러까지 1분 안에 가능하다는 거 알아? 진짜 범죄 인프라가 따로 없네. 보안 때문에 수사하기도 어렵고, 범죄자들은 플랫폼 옮겨 다니면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니 멘붕이야.
보안이 철저해서 수사기관이 털어도 소용없다는 점이 핵심. 텔레그램 창업자도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는 입장이라 협조도 안 해주고. 박왕열 마약왕도 텔레그램으로 조직 운영하고 마약 유통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진짜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이야 ㄷㄷ
해외 플랫폼 규제하는 법안도 아직 심사 중이라고 하니 답답하다. 범죄자들은 이미 다른 앱으로 눈 돌리고 있다는데, 수사기관 대응 속도가 너무 느린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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