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어.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재판에서 허위 증언을 했다는 혐의 때문인데, 당시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음에도 마치 계획된 것처럼 진술했다는 거야. ㄷㄷ
구체적으로는 비상계엄 선포 관련 문건은 준비했지만, 국무회의 심의를 위한 필수 서류는 전혀 없었다고 해. 한 전 총리가 건의하기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했다는 건 명백한 거짓말이라는 게 특검 측 입장이야. 대통령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수호해야 할 의무를 저버렸다는 점도 강조했어.
윤 전 대통령은 재판에서 황당한 발언도 했다고 하더라. 국무위원들이 외관을 갖추려고 온 인형이냐는 식으로 질문의 의도를 꼬집은 거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