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중국이 한국에서 배운 녹색기술로 무려 3333조 원을 벌었다는 뉴스 봤어? 17년 전 시진핑 주석이 한국 녹색성장 전략 벤치마킹하겠다고 했었는데, 진짜 제대로 해버린 거지. 지금은 배터리, 전기차 기술 직접 설계하고 파는 ‘생산자형 전기국가’가 됐대. ㄷㄷ
중국은 2030년 탄소 정점, 2060년 탄소 중립 목표 세우고 장기 계획 꾸준히 보완하면서 산업 육성에 집중했어. 정부 정책이 일관성 있게 유지되면서 기업들도 투자하기 좋았고, 실리적인 에너지 정책도 돋보였다고 하네. 한국은 정권 바뀌면서 탈원전, 탈태양광 이념 논쟁에 빠져 기술 우위를 잃어버린 거랑 완전 대조적이야.
솔직히 좀 답답하다. 한국이 씨앗을 뿌려줬는데, 중국이 열매를 딴 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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