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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축제에서 강레오 셰프가 컨설팅한 메뉴를 단돈 7천원부터 맛볼 수 있다고 함.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 어부장터 축제인데, 강레오가 통영 바위굴 먹고 "삼키고 싶지 않다"며 극찬했던 바로 그 통영이야. ㄷㄷ

메뉴들도 장난 아닌데, 통영 굴 듬뿍 담은 산더미 굴미역국밥부터 불고등어케밥, 굴카츠까지 진짜 다채로워. 물 한 방울 안 넣은 쫀득깐새우장이나 깐풍장어도 엄청 기대되네. 셰프의 노하우가 더해져서 평범한 통영 수산물이 완전 업그레이드 됐대.

게다가 베테랑 어부랑 루키 어부 대결 구도도 있어서 멍게피자나 멸치마카롱 같은 이색 메뉴도 즐길 수 있대. 축제 영수증 있으면 통영 케이블카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이번 주말 통영으로 떠날 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