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8조원 규모 바이낸스 해킹 관련해서 북한 소행이 맞다면 대화하겠다고 밝혀서 화제다. FBI와 달리 아직 단정하진 않았지만 오히려 대화할 거라고 하네. 대규모 해킹 범죄에 연루됐다고 해도 대화 의지는 여전한 듯하다.
루비오 장관도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의지를 강조하며 대화 자체가 양보는 아니라고 선 그었다. 북한이 미국과 동맹국이 우려하는 문제에 대해 대화할 준비가 되면 만날 의향이 있대. 한국 의원들 비자 거부는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 때문이라며 한미 관계 문제와는 선을 그었어.
해킹 스케일도 어마어마한데 오히려 대화하겠다는 트럼프 발언이 좀 특이하게 들린다. 과연 이번에도 대화로 해결될지 아니면 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하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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