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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가져왔어! 육상 남자 400m 계주팀이 진짜 드라마 같은 상황을 연출했어. 예선에서 실격 판정받았다가 항소 성공해서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했다는 소식이야!

김시온-나마디 조엘진-이재성-비웨사 선수들이 뛰었는데, 1번 주자가 2번 주자한테 배턴 넘길 때 터치 구간을 넘어섰다고 실격됐었거든. 근데 바로 항소하고 영상 제출해서 판정을 뒤집어버린 거지. 와, 진짜 심장 쫄깃했다 ㄷㄷ

이거 진짜 역대급 명장면 아니냐? 28일에 1레인에서 뛴다는데,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에 이어서 두 대회 연속 메달 가자! 특히 조엘진, 비웨사 선수가 100m에서도 잘해서 이번엔 더 기대된다. 한국 육상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