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천지연폭포에서 50대 남성 관광객이 사진을 찍다가 물에 빠져 숨지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어. 아름다운 풍경을 보러 갔다가 이런 비극적인 일이 생기다니 정말 안타깝다 ㄷㄷ.
신고는 어제 오후 8시 32분쯤 접수됐고, 이 관광객은 폭포 아래 2미터 물속으로 추락했어. 출동한 소방 구조대가 11분 만에 수중 수색으로 발견했지만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고 해.
천지연폭포가 워낙 깊은 연못이라는데, 사진 찍을 때 안전에 더 유의해야 할 것 같아. 모두 여행 가서 예쁜 추억 남기는 것도 좋지만, 항상 안전 수칙 잘 지키면서 조심해야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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