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정치 진짜 난리도 아니다. 상대편이랑은 전면전이고 자기 편끼리는 권력 다툼이 끝이 없어. '증오 정치'가 온 나라를 둘로 갈라놓고 민생은 완전 뒷전으로 밀려났다니까.
강성 지지층 확증편향 때문에 서로 다른 정치 성향 친구도 못 한다는 조사까지 나왔어. 지난 대선은 '빌런 대 빌런' 싸움이었고, 선거 끝나도 상대편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는 심각한 상황이야. 심지어 같은 당 안에서도 증오와 혐오가 퍼져서 서로 물어뜯고 싸우는 중이라니, ㄷㄷ.
이런 극단적인 양극화 때문에 민생 문제 해결은 꿈도 못 꿀 지경이야. 서울시장 선거 같은 주요 변수도 다 이런 증오 정치에 휘말릴 테고. 다음 총선까지 이 꼬라지 계속되면 진짜 나라 미래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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