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결국 사퇴하며 민주당이 큰 타격을 입었어. 그렇게 '김생용사' 전략까지 쓰며 지키려 했는데, 국민들 반대 여론이 압도적이었으니 민심과 너무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와.
대통령이 '국민 눈높이' 언급한 바로 다음날 물러난 건데, 전 보좌진 탄원서에 성추행, 음주운전 등 심각한 의혹들까지 있었다네. 청와대 검증도, 당 지도부 대응도 문제라는 내부 비판이 커지는 중이야.
이제 민주당은 이 모든 비판을 무마하려는 듯 무소속 한동훈 의원한테 검찰 수사 자료 유출 의혹으로 공격 화력을 집중하는 모양새야. 과연 한동훈 공격으로 얻는 실익이 있을지는 당내에서도 고민하는 분위기인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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