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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제작진이 전현무 즉흥여행 조작 논란 때문에 시상식에 갑자기 불참했대. 원래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참석해서 5년 연속 수상 소감을 밝힐 예정이었는데 말이야. 당일 아침에 급하게 불참 결정이 났다고 해.

이 논란은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으로 즉흥 여행을 떠나는 방송에서 시작됐어. 국제면허증 효력 문제나 현지 관광국 지원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작 의혹이 커진 거지. 제작진은 처음에 부인했다가 나중에 촬영 협조를 받았다고 입장을 바꿨어.

아무래도 논란이 커지면서 제작진도 많이 부담스러웠나 봐 ㄷㄷ. 시상식 불참까지 할 정도면 분위기가 정말 안 좋은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