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이 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 중 청년 비아파트 대출을 강하게 비판했어. 2030 주거 사다리가 아닌 가두리를 치는 청년 모독 정책이라고 지적했네 ㄷㄷ.
정부는 39세 이하 청년이 4억 이하 빌라나 오피스텔을 사면 LTV 80% 저리 대출을 해주겠다는 거잖아. 하지만 2030은 아파트를 선호하고 비아파트는 임시 거처로 생각하는데, 이 대출이 20~30년간 청년들을 비아파트에 묶어둔다는 비판이야.
비아파트 구매 시 월세 아낀다는 생각도 단순하다며, 취득세나 재산세 같은 부대 비용은 누가 내주냐고 따졌어. 환금성 낮은 비아파트 물량을 청년층에 떠넘기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있네. 2030 마음을 너무 가볍게 봤다는 의견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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