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언론개혁시민연대가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후보의 '취재 방해 논란'에 대해 민주당이 후보 언행을 즉각 제지하라고 요구했어. 자유로운 취재 환경을 보장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네.
최민희 후보는 오마이TV의 편향성을 문제 삼으며 취재 감시와 촬영 방해를 정당화했고, 정청래 후보까지 여기에 동조했었지. 하지만 시민연대는 편향성이 취재 감시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권력을 가진 정치인의 취재 감시는 언론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어.
보도가 마음에 안 들면 공식 항의 등 정당한 방법으로 대응해야지, 취재 과정 자체를 감시하고 방해하는 건 완전 다른 문제인 듯. 언론의 자유로운 비판은 민주주의의 기본인데, 이렇게 특정 후보를 옹호하는 건 좀 심한 거 같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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