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추였는데 서울이 38도, 경남 밀양은 40도 넘는 역대급 더위였어. 다행히 오늘부터는 극한 폭염 기세가 좀 누그러지고 폭염중대경보도 해제됐다니 반갑다!
서울 노원, 경기 하남 등 40도 넘은 곳도 속출했고, 온열 질환자 2800여 명에 사망자 23명까지 발생했어. 너무 더워서 고교 야구 선수가 쓰러지고 숨이 턱턱 막힌다는 반응이 많았다 ㄷㄷ
찬 공기 유입으로 기온은 내려가지만, 동해안은 태풍 영향으로 최대 150mm 폭우가 쏟아질 예정이야. 다른 지역 소나기 와도 습하고 더운 날씨는 계속된다니 건강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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