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이 지난 3월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어.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도주, 다른 술자리서 술 마시다 검거됐는데, 음주운전은 무혐의 처분됐다는 소식이야.
본인은 음주운전 시인했지만,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정확히 입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불기소됐대. 이른바 술타기 수법이 통했다는 건데, 음주측정 방해 혐의는 법정형이 꽤 높아서 무거운 처벌 예상된다네 ㄷㄷ. 과거에도 음주 관련 물의가 잦았고.
검찰이 구공판 단행한 만큼 단순 벌금형보단 집행유예 이상 선고 가능성도 커.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뀐 요즘, 대중의 시선은 더 차가울 수밖에 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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