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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배우가 성북동 빵집 운영을 중단한 진짜 이유가 최근에 공개됐는데, 듣고 나니 너무 충격적이야 ㄷㄷ. 둘째 아들 때문에 시작했던 빵집인데, 아들이 빵집 마감 관리나 책임감을 전혀 보여주지 않아서 결국 문을 닫았다고 하네.

아들은 가게 문 열고 닫는 걸 전부 엄마에게 맡기고 본인은 오전 10시쯤 나와 오후 5시면 칼같이 퇴근했다고 해. 아내분은 매일 빵 썰고 마감하느라 관절까지 아프셨다고 하더라. 정보석 배우가 아들에게 몇 번이나 경고했는데도 아들이 엄마만 믿고 안 해서 결국 운영을 중단한 거래.

지금은 아들이 독립해서 자기 빵집을 직접 운영 중인데, 심지어 아빠한테 모델 좀 해달라고 부탁했다더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