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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응급의학과 의사가 주2회 꼬박꼬박 받는 암 예방 치료법이 있대. 이게 500만원짜리 줄기세포 치료보다 훨씬 효과 좋고 단돈 10만원이라고 하네? 진짜 대박이지 않아?

뉴스 보니까 작은 복통 무시하다가 말기 대장암으로 발견된 안타까운 사례도 있더라. 최석재 교수님 말로는 암의 90% 이상이 생활 습관 때문이래. 몸이 보내는 작은 경고음 절대 무시하면 안 될 것 같아.

이 의사쌤이 암 유발 최악의 음식, 본인이 매일 챙겨 먹는 영양제랑 암과 결별하는 식습관, 운동 습관까지 다 공개했대. 궁금하면 뉴스 링크에서 확인해보는 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