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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 SNS에서 관장약을 차에 타 마시는 미친 다이어트가 유행이래. 이틀 만에 4kg 빠진다는 말에 혹해서 따라 하다가 응급실 실려 가는 사람들 속출 중이야. 전문가들은 이거 일시적 탈수일 뿐 소화기계에 치명적이라고 강력 경고했어.

인플루언서들이 무설탕 차에 외용 글리세린 관장약 짜 넣고 마시는 영상이 급속도로 퍼졌대. 따라 한 사람들은 30분 만에 극심한 복통과 밤새 설사, 구토를 반복하며 고통 호소 중이야. 실제로 병원 응급실에는 탈수와 소화기 이상으로 찾아오는 환자들이 넘쳐난다고 해.

전문가들은 관장약 먹으면 장 점막 손상, 전해질 불균형 등 소화기계에 이중 폭격이래. 빠지는 건 체지방이 아니라 숙변이랑 수분일 뿐이라 물 마시면 원래대로 돌아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