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구의원이 대리기사 신고로 음주운전 현행범으로 잡혔대. 면허 정지 수준으로 새벽에 차 몰다가 딱 걸린 거임. 이런 어이없는 상황 ㄷㄷ.
대리기사가 목적지에 내려주고 가니까, 이 구의원이 바로 운전대를 잡았다고 해. 그걸 본 대리기사가 곧장 경찰에 신고해서 현장에서 체포된 거라네. 새벽 1시쯤 종로 혜화동 쪽에서 일어난 일이야.
진짜 대리기사님이 없었으면 계속 음주운전 했을 수도 있었겠네. 국민의 대표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지. 앞으로 어떻게 처리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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