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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스웨덴 축구 경기 보다가 중계 화면에 잡힌 여배우 비주얼이 진짜 난리 났더라 ㅋㅋ 알고 보니 일본 축구 수비수 다니구치 쇼고 선수 아내이자 배우 이즈미 리카였어.

남편 응원하러 경기 직관 온 모습이 전광판에 비치자 환하게 웃으며 손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팬들 반응이 아주 뜨거웠다고 해. 이날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났지만 일본은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어.

다들 선남선녀 커플이다, 너무 잘 어울린다면서 난리도 아니었어. 진짜 아름답더라! 일본은 이제 30일 새벽에 삼바 축구 강호 브라질이랑 맞붙는다던데 다음 경기도 엄청 기대된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