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축구경기를 마음껏 보면서 7천만원이 넘는 돈을 받는 알바가 있대 ㄷㄷ. 미국 폭스스포츠가 '월드컵 최고 관람자'를 뽑아서 뉴욕 타임스스퀘어 유리집에서 모든 경기를 시청하게 하는 거라는데, 축구팬들한테는 진짜 꿈의 일자리 아니냐?
푹신한 소파에 대형 TV까지 집 거실처럼 편안하게 볼 수 있지만, 수많은 시민들의 시선을 견뎌야 한다는 게 유일한 함정이야ㅋㅋ. 그래도 경기에 몰입하다 보면 밖에 사람들이 있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라고 함. 수천 대 일 경쟁률을 뚫고 뽑혔다는데, 나도 한번 지원해볼 걸 그랬네!
좋아하는 축구 실컷 보고 돈까지 버니 진짜 부럽다. 그냥 자기 집 거실에서 보는 것 같다는 인터뷰를 보니까 더 부럽네. 이런 알바 또 안 생기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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