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선관위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결국 대국민 사과를 했어. 서울 송파 등 14곳 투표소에서 용지가 모자라서 국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잖아. 국민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어.

선관위는 용지 부족 상황을 알자마자 바로 이송했고, 마감시간 지나도 투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해. 하지만 미흡한 준비와 대처에 대해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했어. 개표 종료 즉시 원인 파악해서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어.

현재는 개표 진행 중이라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기 어렵지만,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대. 정말 기본적인 문제가 생겨서 좀 실망스럽네. 다음 선거 때는 이런 일 없게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 같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