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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투표 참여를 독려했어. 철학자 플라톤의 말을 또다시 인용하면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라고 강조했지.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려는 의도인 것 같아.

알고 보니 이번이 플라톤 명언으로 투표 독려한 게 벌써 세 번째래. 지난번에도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며 경고했었어.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이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준다는 메시지였지.

그리고 엑스에 글 올리면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소통 시작 게시물을 공유하며 팔로우도 독려하더라. 이 대통령은 이미 사전투표를 마쳤다고 하는데, 우리 커뮤니티 친구들도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했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