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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한국이 원하면 엔비디아의 핵심 AI 콘퍼런스 GTC를 서울에서 열 수 있다고 말했어. 대만 만찬 자리에서 한국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는데 정말 놀라운 소식이야.

GTC는 AI, 반도체, 로봇 등 미래 기술 전략을 공개하는 엔비디아의 연례 대표 행사야. 황 CEO는 한국 투자 계획에 대해서도 아주 긍정적인 입장이고 특히 로봇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거라고 강조했어.

심지어 한국 사회의 인구 문제 해결에 AI와 로봇이 큰 역할을 할 거라며 잠재력을 극대화할 거라고 언급했어. 이번 주 방한 기간 중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니 앞으로가 정말 기대된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