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의원이 최근 유세 라이브 방송에서 단식 관련 비하인드를 풀었네. 단식 중에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으로 사발면이랑 열무국수를 꼽았대. 특히 열무국수는 요즘도 자주 먹는다고 말해서 괜히 더 먹고 싶어졌어.
이날 한 질문자가 "단식 후 삭발을 권유한 사람이 있었냐, 예스 노로 답해달라"고 묻자 장 의원이 빵 터진 반응을 보였어. "검사도 아니고 YES or NO로 묻냐"고 너스레를 떨며 재치 있게 받아넘기더라. ㅋㅋㅋ
바쁜 유세 중에도 이런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 솔직한 답변과 유머 감각까지 보여줘서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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