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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대표가 주가 부양에 나섰다네. 영업이익 100억에 시총 700억도 안 되는 저평가 상태를 해소하려고, 기존 자사주를 보통주 우선주 가릴 것 없이 전량 소각하기로 했대. 올 상반기 중 마무리 예정이라니 주주들 희망 회로 돌려도 될 듯? ㅋㅋ

이게 처음이 아니라 그동안도 자사주 매입, 무상증자,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을 꾸준히 해왔다더라. 대표는 주가가 안 오르는 게 마음에 짐이라며, 실적이 주가에 반영될 거라는 믿음으로 계속 노력 중이라고 강조했어.

올해 매출 1000억, 영업이익 100억 목표도 세웠으니 실적 개선도 기대해 볼 만해. 제약바이오 섹터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그래도 회사가 최선을 다한다고 하니 한번 지켜보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