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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구호 선단 활동가들을 붙잡아 조롱하고 거칠게 다루는 영상이 공개돼서 전 세계가 난리 났어. 더 충격적인 건 이 영상을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자기 SNS에 직접 올렸다는 거야.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막말하는 모습에 모두 경악하는 중이야.

영상 속에는 활동가들이 손 묶인 채 무릎 꿇고 있고, 장관은 "우리가 이 땅의 주인이다"라고 외치며 조롱했대.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외친 여성은 경비원이 머리 잡고 끌어내리는 장면도 있었어. 결국 네타냐후 총리까지 나서서 자국 가치와 맞지 않는다며 급하게 사태 진화에 나섰다고 해.

하지만 유럽 국가들은 "용납 못 해", "완전히 경악했다"며 강력히 비판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