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100년 넘은 천종산삼이 무더기로 발견됐대 ㄷㄷ. 70대 약초꾼 아저씨가 해발 900미터 능선에서 어미삼 포함 총 12뿌리를 캤다고 함. 감정가가 무려 2억 4천3백만 원이래 미쳤다 진짜 ㅋㅋ.
이번에 발견된 산삼은 자연적으로 발아해서 5대 이상 이어진 가족군이래. 색깔, 형태, 향까지 다 엄청 좋아서 상급품으로 평가받았다고 하네. 총 무게는 114g으로 성인 세 명이 복용할 수 있는 양이라더라.
산삼이 이렇게 대량으로 발견된 건 올해 지리산에서 처음이래. 심마니 아저씨 진짜 로또 맞았네 부럽다. 나도 주말에 등산이나 가볼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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