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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민주당 의원 주장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가 작년 2월 23일에 창덕궁 인정전에 구두를 신고 들어갔대.
심지어 국보 225호이자 세계문화유산인 인정전 어좌에도 앉았다고 해.
이전에 경복궁 근정전 어좌에 앉았던 게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었는데, 그보다 먼저 창덕궁에서도 같은 일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온 거지.
신발 신고 문화재 궁에 들어가 어좌까지 앉은 건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이게 국회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거라 더 놀랍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