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값 이상하다는 말 많았는데 결국 담합이 맞았네. 대한산란계협회가 근거도 없이 자기들끼리 기준가격을 정해서 마진을 무려 46%나 올려왔대. 결국 공정위한테 5.9억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ㄷㄷ
생산비는 제자리인데 2년 동안 마진만 껑충 올린 거야. 협회가 정한 기준가격이 시장 실거래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사실상 가격을 통제한 거지. 과거에는 이런 행위에 무혐의나 경고였는데, 이번엔 확실히 공정위 잣대가 달라졌나 봐.
국민 먹거리 가지고 이렇게 장난질 치는 거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소비자들만 바보 된 기분이다. 앞으로 이런 담합은 싹 다 뿌리 뽑아서 물가 좀 안정시켜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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