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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7시간 마라톤 협상도 결국 결렬됐어. 노조는 21일 총파업을 강행한다고 선언하면서 삼성 생산 라인 셧다운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어. 하루 1조씩 날아간다고 하니 국가 경제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커.

중노위 중재에도 성과급 제도를 둘러싼 노사 시각차를 좁히지 못했대. 노조는 영업이익 15%와 성과급 상한 폐지를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유연한 보상 제도를 주장했어. 노조는 파업 종료 전까지 추가 대화는 없다고 못 박았어.

산업계에서는 이미 개별 기업 문제를 넘어섰다며 긴급조정권 발동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 정부도 대화로 풀라면서도 파업은 안 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네. 삼성 멈추면 진짜 큰일 날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