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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이식이 절실한 여성이 암 투병 중인 남성과 결혼했다는 사연이 다시 화제야.
처음에는 남성의 사후 신장을 기증받는 조건으로 시작된 계약 결혼이었다고 해.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의 관계가 점차 진심 어린 사랑으로 변해갔다고 해.
최근 중국에서 암 환자들의 생존 사례가 보도되면서 과거 이 커플의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는 거래.
살기 위해 시작한 만남이 이렇게 애틋한 사랑으로 이어진 게 진짜 감동적이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