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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년 차 남편 사연인데, 아내가 내집 마련 공용 통장 돈 80%를 주식으로 날리고 헬스장 트레이너랑 바람피웠대. 충격적인 건 아내가 이혼 요구에 양육권까지 자기 거라고 주장한다는 거야.

아내는 숨기려고 폰 두 개 쓰고 남편한테는 골프 탓, 자기 친정 도움받았다고 하고 비트코인도 특유재산이래. 심지어 아이 데리고 친정 가서 연락도 끊었대. 남편 진짜 억울하겠다.

변호사는 상간남 위자료 가능하고 재산 분할도 기여도 인정받을 수 있다지만, 바람피웠다고 무조건 양육권 못 받는 건 아니라네. 애 복리가 최우선이라 주식 중독 같은 게 육아에 해롭단 걸 증명해야 한대. 아 진짜 세상 살기 힘들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