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랑 두 달 만에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가진대.
이번 회담에서 제일 중요한 건 관세 합의랑 대미 투자펀드 현금 규모 얘기래.
관세 합의는 여전히 평행선이라 쉽지 않을 것 같고, 일단 안보 관련 합의문이 먼저 나올 수도 있대.
이 대통령은 아세안 정상회의 마치고 바로 경주로 이동해서 회담 준비에 들어갔다고 하네.
29일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이 정상외교 슈퍼위크의 시작이라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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