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벌크 화물선 HMM 나무호 화재 관련 질문에 뜬금없이 한국을 사랑한다고 말했다고 해. 이란 공격 여부를 묻는 질문에 완전히 동문서답으로 반응해서 기자들도 당황한 눈치였다고 하네.
앞서 트럼프는 한국 선박이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었지만, 이란은 부인하고 한국 정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상황이야. 질문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일부러 질문을 회피한 것 같다는 얘기가 많아. ㄷㄷ
한편 트럼프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오늘 밤 이란의 서한을 받을 것이라며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어. 미국은 이란에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 같은 주요 조건을 요구하고 있다고 알려졌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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