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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평택을에 조국 저격수로 유명한 김용남 전 의원 공천하면서 단일화는 물 건너갔네. 조국혁신당도 인위적인 단일화는 필요 없다고 맞서는 상황. 범진보 연대 기대했던 진보당은 완전 김빠졌고 ㅋㅋㅋ

평택을은 조국 대표, 김용남 전 의원, 유의동 전 의원 등 무려 6파전 예상 중. 민주당은 일단 자력 승리 노선이고, 김용남 전 의원은 다른 후보들 공격 안 한다면서 은근히 압박하는 중. 울산시장 선거도 민주당, 진보당, 혁신당 3자 구도인데, 다음 달 13일까지 단일화 합의해야 하는데 쉽지 않아 보이네. ㄷㄷ

결국 중앙당 차원에서 어떻게 조율할지가 관건인데, 쉽지 않을 듯. 수도권 공천에서 밀린 김용 전 부원장은 백의종군 선언했고, 정청래 대표는 위로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