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추석 연휴에 일어난 끔찍한 사건이다. 50대 여성이 이웃집 모녀에게 도라지차를 건넸는데, 알고 보니 차에 수면제를 타서 정신을 잃힌 사이에 살해한 사건이었음. 진짜 소름 끼치는 건 아들이 차를 마시고 15시간이나 잠들었다가 깨보니 엄마랑 누나가 죽어 있었다는 거임. ㄷㄷ
범인은 생활고 때문에 귀금속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함.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들의 몸에서 수면제 성분이 검출됐고, 범인은 범행 후 증거를 인멸하려고까지 했다는 거. 법원은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반성하는 기미도 없다며 무기징역과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음.
이런 끔찍한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게 너무 무서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