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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님을 폭행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게 한 놈들, 드디어 검찰이 구속영장 청구했대. 상해치사 혐의로 A씨랑 B씨 두 명이야. 늦었지만 그래도 정의는 구현되어야지.

작년 10월 구리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로 시비 붙어서 감독님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했대. 17일 만에 뇌사 판정받고 장기 기증까지 하신 감독님… 진짜 마음이 아프다.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도 참고인 조사 받았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ㄷㄷ

검찰에서 증거 확실하게 잡고 엄중하게 처벌해줬으면 좋겠다. 피해자 억울함 없도록 남은 수사도 꼼꼼하게 진행한다니 다행이야. 부디 제대로 된 처벌 받아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