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짜리 아이가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았대. 중국 사례인데, 밥은 안 먹고 과자, 라면, 탄산음료만 먹는 식습관 때문에 그런 거라고 함. 진짜 충격적이지 않아? 어릴 때부터 몸에 안 좋은 걸 너무 많이 먹으면 진짜 큰일 난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인 듯.
아이는 복통이랑 설사 계속하고, 심하게는 혈변까지 봤는데도 처음엔 위장염인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대. 그러다 병원에 갔더니 암이 이미 온몸에 퍼져서… ㅠㅠ 주치의 말로는 정크푸드에 있는 설탕이랑 발암물질이 장을 망가뜨렸다고 함. 특히 애들은 어른보다 장이 약해서 더 쉽게 상한다고 하니 진짜 무서운 이야기임.
솔직히 요즘 애들 식습관 보면 걱정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잖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