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역대급 거래가 나왔어. 전용 39㎡(18평)가 무려 18억원에 거래되면서 평당 1억을 처음으로 넘긴 거지. ㄷㄷ 4월에도 17억 8천만원에 거래되는 등 기세가 엄청나네.
이 단지는 원래 둔촌주공 재건축으로 지어진 곳인데, 분양 당시에는 고분양가 때문에 미계약 물량이 꽤 있었어. 근데 지금은 상황이 완전 반전! 7억원대에 분양받은 사람들이 11억원이나 시세차익을 얻고 있다니… 소형 평형 위주로 수요가 몰리면서 가격이 폭등한 거래.
대출 규제 때문에 큰 평수보다는 작은 평형을 찾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 올파포, 앞으로도 계속 오를까?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러움… ㅋㅋ 부동산 시장 진짜 예측불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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