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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 친 중국 남성이 쫓겨나는 일이 있었음. 진짜 어이없는 건, 이 남자가 단순하게 만진 것뿐이라고 큰 소리를 쳤다는 거. 심지어 싱가포르나 중국에서는 이게 성희롱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중국-말레이시아 관계 좋으니까 괜찮다면서 뻔뻔하게 말함 ㅋㅋㅋ




문제의 남성은 보안 요원들이 끌어내리려고 하자 실랑이를 벌였고, 결국 비행기는 한 시간 넘게 지연됨. 뉴욕타임스에서는 비행기 내 성추행 사건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하니, 진짜 좁은 공간에 갇혀 있다 보니 이런 일들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음. ㄷㄷ




좁은 공간이라고 해서 남의 몸에 함부로 손대는 건 절대 안 되는 거 아닌가? 진짜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너무한 행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