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인터뷰에서 현재 정부와 국민의힘 지지율이 높은 건 이재명 대통령의 초반 정책 효과 때문에 보이는 착시 현상이라고 주장했어. 엑스(옛 트위터) 같은 SNS 심리전 때문에 실제 경제 상황이 가려지고 있다는 분석인데, 당내 갈등 해결하고 보수층 표심을 잡으면 충분히 지지율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 봐. ㄷㄷ
최근 여론조사 결과는 좀 안 좋아. 한국갤럽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로 올랐지만, 민주당은 48%로 최고치를 찍었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67%까지 올라갔거든. 장 대표는 이런 상황에서 미국으로 떠났는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듯해.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