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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진짜 안타까운 이야기야. 초등학생 때 아빠가 살인으로 잡혀가고, 여동생 생일날 엄마까지 잃은 형 이야기 들었어? 7살 차이 나는 여동생 혼자 키우면서 대학도 휴학하고 막노동까지 했다는데… 진짜 끔찍하다. 이런 애들이 얼마나 많을까 싶어.

이런 아이들은 부모 때문에 사회적으로도 엄청난 낙인을 찍히거든. 취업이나 결혼은 꿈도 못 꾸고, 주변 사람들도 쉽게 다가오지 않대. 실제로 수용자 자녀를 배우자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람이 2%밖에 안 된다는 통계가 있더라. 진짜 미친 거 아니냐? ㅠㅠ

솔직히, 부모 잘못은 부모가 짊어져야 하는 거잖아. 아이들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이렇게 힘든 삶을 살아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