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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씨, 구치소에서 풀려나자마자 집회에 영상으로 등장해서 또 헛소리했네. 감방 생활이 너무 좋았다면서, 자신 덕분에 대한민국이 북한 안 된다는 둥, 이재명 대통령은 사기꾼이라는 둥 어휴… 진짜 정신 못 차리는구나.

영치금 얘기도 어이가 없는데, 아내 계좌로 4억 넘게 들어왔다고 자랑하더라. 자기 계좌로는 1억밖에 안 들어왔다면서 씁쓸해하는 모습이라니… ㅋㅋ 돈 때문에 감방에 있었다는 걸 간접적으로 인정하는 셈인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기를 마취시켜 북한으로 보내려 했다는 주장도 덧붙였어.

폭동 사태를 부추기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중인데, 다음 공판은 17일이라고 하니 또 어떤 소리를 할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