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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완도에서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가 났는데, 불길을 잡으러 간 소방관 두 분이 안타깝게도 순직하셨다네.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ㅠㅠ 화재는 오전 8시 20분쯤 발생했고, 3시간 만에 진압됐다고 해.




창고에서는 평소 페인트 제거 작업을 하고 있었고, 관계자 말에 따르면 토치 사용 중 불이 시작된 것 같다고 함. 공장 관계자 한 분은 연기를 마셔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다른 부상은 없다고 하네. 소방대원 102명과 장비 34대가 동원될 정도로 큰 화재였다고… ㄷㄷ




진화 작업 중에 갑자기 불길이 커지면서 소방관들이 고립됐다고 하는데, 얼마나 위험했을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