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완도에서 수산물 업체 냉동창고 화재가 났는데, 진압 작업 중 소방관 2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어. 대응 1단계까지 발령되고 대통령까지 직접 구조 지시를 내렸을 정도라니, 얼마나 급박했을지 상상도 안 된다. ㄷㄷ
불이 난 곳은 쓰이지 않는 공실 창고였고, 초기 진압에 난항을 겪었대. 박 소방위는 실종 1시간 만에 발견됐고, 노 소방사도 결국 숨진 채 발견됐어. 업체 관계자 한 명도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하니, 다들 얼마나 놀랐을까. 경찰은 페인트 제거 작업 중 토치 사용 부주의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야.
소방관분들, 위험한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하시는지… 정말 존경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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