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그냥 잠만 자는 시대는 끝났어!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러닝 열풍이 불면서 호텔들이 러닝 프로그램이랑 패키지를 결합한 ‘런캉스’를 엄청 밀고 있대. 뉴발란스 러닝화 빌려주는 곳도 있고, 전문 트레이너랑 같이 달리는 프로그램도 있다니 ㄷㄷ
켄싱턴호텔 여의도나 글래드 호텔은 여의도 한강공원 ‘고구마런’ 코스 이용해서 패키지 운영 중이고, 워커힐은 호텔 내 걷기 프로그램도 새로 시작했어.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숲길이랑 호숫가에서 달리는 패키지, 웨스틴 조선 부산은 해운대 코스 러닝 패키지까지! 파라다이스시티는 아예 러닝이랑 스파, 파티를 묶은 ‘런 트립’이 인기래.
러닝 인구가 천만 명을 넘었다는 소식에 호텔업계도 발 빠르게 움직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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