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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SNS 글을 올렸다가 엄청난 반발을 받고 있어. 이스라엘 외교부는 대통령 발언이 유대인 학살을 경시하는 거라고 맹비난했고, 우리 외교부도 유감을 표명했지. 상황이 심각해지는 분위기 ㄷㄷ

어제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고문했다는 영상 공유하면서 시작된 일이야. 대통령은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프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는데, 이스라엘 측에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 영상 자체가 2년 전 자료라는 점도 논란이 되고 있어.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SNS 정치가 외교적 자해라고 비판하고 있고, 민주당은 보편적 인권에 대한 발언이라고 엄호하는 분위기야. 여야 공방전까지 벌어지면서 파장이 점점 커지는 중. 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