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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 미국행에 완전 불편한 심기 드러냈어. 지방선거 코앞 두고 2박 4일이나 미국 간다니, 미국에 표가 있냐고 팩폭 시전함. 선거 포기한 거냐면서 리더가 그런 모습 보여주면 안 된다고 짚었지.

총선 때 자기처럼 50일 남았을 때 하루에 17곳씩 뛴 거 생각하면 더 어이없다는 반응이야. 자기가 갑자기 미국 간다고 하면 다들 난리 났을 거라고 비꼬면서, 이번 방미가 적절하냐고 되묻는 뉘앙스였어. 부산 북구갑 출마 가능성은 아직 확정된 건 아니라고 말했지만, '반드시 돌아온다'는 의지를 강조했지.

전재수 의원 불기소 건도 놓치지 않고 비판했어. 막 나가는 정권은 못 봤다면서, 까르띠에 받은 사람은 정치하면 안 된다고 강하게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