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남자가 친딸을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무려 40년 동안 성폭행하고, 거기서 낳은 손녀까지 건드려서 징역 25년 받았다는데… 진짜 상상도 안 되는 일이다. 피해자는 임신과 낙태를 반복하다 결국 손녀를 낳았는데, 가해자가 그 손녀에게도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고 해. ㄷㄷ
가해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뻔뻔하게 기억이 안 난다고 부인했지만, 법원은 피해자의 진술과 DNA 분석 결과 등을 근거로 유죄를 인정했어. 피해자는 오랜 시간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고 진술했는데, 가해자가 딸을 배우자처럼 대하고 남자 관계까지 의심하는 등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했다고 해.
이런 끔찍한 일이 우리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야. 피해자 모녀가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진짜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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